더워요7 years ago4.5광장 / 구운몽책 ・ 2014평균 3.7(•••) 명준의 눈에는, 남한이란 키에르케고르 선생 식으로 말하면, 실존하지 않는 사람들의 광장 아닌 광장인 것이었다.좋아요2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