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신5 years ago4.0수잔 브링크의 아리랑영화 ・ 1991평균 3.2어렸을때 봤을때는 너무 슬퍼서 울면서 봤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이정도는 순한맛으로 느껴진다. ..그리고 요즘의 양산형 미인들보다 백배는 아름다운 그 시절의 최진실.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