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민
2 years ago

행복의 나라
평균 2.7
2024년 08월 08일에 봄
뻔한 맛에 상상력 한 스푼. 아니 두 세 스푼? '광해' 때처럼 이번에도 추 감독님이 각색했는데 그때의 감동과 기발함을 느낄 수 있다. 전씨랑 변호사의 일대일 대담씬같은 추 감독님의 영화적인 상상력 꽤 즐겼다. 그리고 실존 인물인 박흥주 육군 대령님을 늦었지만 이제라도 알게돼서 아주 기쁘다.

창민

행복의 나라
평균 2.7
2024년 08월 08일에 봄
뻔한 맛에 상상력 한 스푼. 아니 두 세 스푼? '광해' 때처럼 이번에도 추 감독님이 각색했는데 그때의 감동과 기발함을 느낄 수 있다. 전씨랑 변호사의 일대일 대담씬같은 추 감독님의 영화적인 상상력 꽤 즐겼다. 그리고 실존 인물인 박흥주 육군 대령님을 늦었지만 이제라도 알게돼서 아주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