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영
7 years ago

색정남녀
평균 2.9
의외로 재밌음 성인영화라기보다 그냥 코메디에 가까운 영화. 순수 예술을 해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했을 법한 고민이라 공감 됐던 작품으로 감독의 꿈을 꿨던 장국영에겐 한 줄기 빛 같았을 영화. 지금 보다 앳된 막문위와 서기를 볼 수 있다. 북경어 더빙으로 보는 바람에 배우들의 목소리와 싱크가 안맞아 몹시 아쉬웠으나 최고의 명대사 “니가 무슨 왕가위야?”가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영

색정남녀
평균 2.9
의외로 재밌음 성인영화라기보다 그냥 코메디에 가까운 영화. 순수 예술을 해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했을 법한 고민이라 공감 됐던 작품으로 감독의 꿈을 꿨던 장국영에겐 한 줄기 빛 같았을 영화. 지금 보다 앳된 막문위와 서기를 볼 수 있다. 북경어 더빙으로 보는 바람에 배우들의 목소리와 싱크가 안맞아 몹시 아쉬웠으나 최고의 명대사 “니가 무슨 왕가위야?”가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