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국영

국영

7 years ago

3.0


content

색정남녀

영화 ・ 1996

평균 2.9

의외로 재밌음 성인영화라기보다 그냥 코메디에 가까운 영화. 순수 예술을 해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했을 법한 고민이라 공감 됐던 작품으로 감독의 꿈을 꿨던 장국영에겐 한 줄기 빛 같았을 영화. 지금 보다 앳된 막문위와 서기를 볼 수 있다. 북경어 더빙으로 보는 바람에 배우들의 목소리와 싱크가 안맞아 몹시 아쉬웠으나 최고의 명대사 “니가 무슨 왕가위야?”가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