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Eun Hye Choo

Eun Hye Choo

10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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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청춘

영화 ・ 2001

평균 3.6

꽃이 채 피기 전에, 도무지 여기서 꽃이 필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 세상에 피지 않는 꽃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함. 살아온 세계가 전부인, 살아갈 날들은 너무도 멀게만 느껴졌던 그 어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