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
8 years ago

무숙자
평균 3.5
문득 느낀 건데 주인공이 먼치킨인 스토리는 예전부터 있어왔구나. 헨리 폰다가 황야의 무법자 정도 된다면(초인이지만 당하기도 하는), 테렌스 힐은 그야말로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 존재. 다만 먼치킨을 다루는 요즘 작품들과는 스토리를 다루는 경향이 다르긴 하다. (단언하긴 어렵지만)나는 이 경향의 다름을 미숙함이라고 본다. 그래서 다소 지루함이 컸다.

마리아

무숙자
평균 3.5
문득 느낀 건데 주인공이 먼치킨인 스토리는 예전부터 있어왔구나. 헨리 폰다가 황야의 무법자 정도 된다면(초인이지만 당하기도 하는), 테렌스 힐은 그야말로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 존재. 다만 먼치킨을 다루는 요즘 작품들과는 스토리를 다루는 경향이 다르긴 하다. (단언하긴 어렵지만)나는 이 경향의 다름을 미숙함이라고 본다. 그래서 다소 지루함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