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숙자
Il mio nome è Nessuno
1973 · 코미디 ·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서독
1시간 56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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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총잡이 잭은 은퇴를 결심했지만, 아직도 그와 결투하여 명예를 얻고자 하는 총잡이들이 즐비하다. 이때 푸른 눈과 풋풋한 미소가 그럴듯한 젊은 총잡이 ‘노바디’가 스스로 잭의 후계자를 자처하며 나타난다. 그런데 사실 노바디는 금광을 장악하고 있는 악당에게 잭을 제거하라는 명령을 받은 상황이다. 코믹한 캐릭터가 돋보이는 서부극의 또 다른 아이콘 ‘노바디’를 만날 수 있는 작품. [2026 베니스 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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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IN
3.5
무서운 사생팬인줄 알았는 데 괴랄한 후계자로 되었구나. 수미상관 구조인데 긴장감 넘치는 총잡이 대결을 익살스럽게 총잡이시대의 종언으로 표현하다니.
sendo akira
4.0
쓸쓸히 해가 저물어가는 서부시대!! 은퇴를 앞둔 전설의 총잡이 잭 볼러가드이자 웨스턴에서 종횡무진했던 헨리폰다와 근사하게 이별하는 "my name is nobody" 송가!! 시한폭탄같은 폭풍전야의 스타일리쉬한 오프닝과 수미상관 구조를 이루는 개구진 세대교체의 엔딩도 인상깊거니와 테렌스 힐의 첫등장으로 기존의 잔혹한 스파게티 웨스턴과는 결이 다름을 천명하는 도입부가 너무나 신선!! 노쇠한 영웅은 떠나보내고 새롭게 장르의 신성을 맞이하는 현명한 방식이 녹아있는 애정어린 영화적 시선!!
정지훈
3.5
레오네식 서부극과는 사뭇 다르지만 익살스런 코미디가 전반적으로 깔려있어 소소한 재미를 주는 스파게티 웨스턴.
마리아
2.5
문득 느낀 건데 주인공이 먼치킨인 스토리는 예전부터 있어왔구나. 헨리 폰다가 황야의 무법자 정도 된다면(초인이지만 당하기도 하는), 테렌스 힐은 그야말로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 존재. 다만 먼치킨을 다루는 요즘 작품들과는 스토리를 다루는 경향이 다르긴 하다. (단언하긴 어렵지만)나는 이 경향의 다름을 미숙함이라고 본다. 그래서 다소 지루함이 컸다.
웨스턴
4.5
한때 서부 영화를 주름 잡았던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용서받지 못한자로 서부영화와 멋지게 작별을 고했다면 클린트 이스트우드보다 더 오래전 서부영화의 한 축을 담당했던 헨리 폰다는 무숙자를 통해 서부영화에서 멋드러지게 퇴장을 한다. 감독이 헨리 폰다에게 그동안 고생했다고 헌사하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그리고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은 또 하나의 선물이다.
woong
5.0
최고의 마카로니 웨스턴. 스토리도 재밌지만 OST도 최고다.
준용
4.0
저물어가는 웨스턴에 대한 헌사. 악인전은 계속된다.
물에빠진물고기
3.0
거물 정치인의 정계 은퇴 선언은 그 자체로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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