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10 years ago

칵테일
평균 3.4
칵테일 바텐더 성공기로 잘 이어가다가 갑자기 러브스토리로 빠지는 어이없는 태세변환 엘리자베스 슈가 너무 이쁘고 톰크루즈의 미소가 빛났지만 정작 영화는 빛이 나지 않았던 시시콜콜한 영화 칵테일 맛에 삿대질을 건낼 수 밖에 없는 아쉬운 바텐딩

차지훈

칵테일
평균 3.4
칵테일 바텐더 성공기로 잘 이어가다가 갑자기 러브스토리로 빠지는 어이없는 태세변환 엘리자베스 슈가 너무 이쁘고 톰크루즈의 미소가 빛났지만 정작 영화는 빛이 나지 않았던 시시콜콜한 영화 칵테일 맛에 삿대질을 건낼 수 밖에 없는 아쉬운 바텐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