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Cocktail
1988 · 드라마/로맨스 · 미국
1시간 43분 · 청불

대학졸업장이 없어 취직을 못했던 브라이언(톰 크루즈)는 휴양지의 바텐더로 일하면서 돈을 모아 성공하고자 한다. 브라이언은 술집 매니저 코린(브라이언 브라운)과 친하지만 부유한 여자를 만나 성공하려는 그의 인생관에 동의하지는 않는다. 그는 성실하고 아름다운 조르단(엘리자베스 슈)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어느날 브라이언은 커글틴과 여자를 두고 내기를 한다. 조르단은 그것을 오해하여 브라이언 곁을 떠난다. 그후 브라이언은 조르단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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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아빠
2.5
레인보우 푸스카페는 예쁘지만 맛은 없지.
차지훈
2.5
칵테일 바텐더 성공기로 잘 이어가다가 갑자기 러브스토리로 빠지는 어이없는 태세변환 엘리자베스 슈가 너무 이쁘고 톰크루즈의 미소가 빛났지만 정작 영화는 빛이 나지 않았던 시시콜콜한 영화 칵테일 맛에 삿대질을 건낼 수 밖에 없는 아쉬운 바텐딩
Laurent
3.0
"나도 모르는 새 낮은 짧아지고 밤은 길어지고 있어. 이러다간 내 인생은 밤으로 끝나고 말 거야." 한 여자에게 정착한 칵테일과 꿈. 특별 메뉴를 머리 위에 흠뻑 뒤집어 쓰고도 톰 크루즈의 미소는 빛이 났다.
Eunjoo Jin
4.0
툼 크루즈, 지인~~~~~~짜 잘생김 ㅋㅋ
Elaine Park
3.0
시시껄렁 진부할 수도 있는 스토리속에 담긴 인생의 단맛 쓴맛. 풋풋한 (지금도 얼굴은 그대로지만) 톰 크루즈의 현란한 병 돌리기와 사람 녹일 것 같은 섹시한 미소를 보고싶다면.
종진
3.0
칵테일이란 제목은 딱 40분 까지만 어울린다. 톰 크루즈가 멋있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중반 이후 내용이 좀 투박해진다.
개구진개굴이
3.5
언제나 가지지 못한 것이 더 크고 빛나보이는 법. 가진 것을 잃어봐야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알게 된다. 좀 더 제목에 충실한 내용이었다면 좋았을텐데.
개인의취향
4.0
젊었을적 탐 크루즈에 대해 반하지 않기란 힘들다. 영화 안에서도 영화 밖에서도 고민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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