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현
3 years ago

얼룩
평균 3.1
2022년 11월 16일에 봄
221116 유학을 가야만 하는 가난한 음대생.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유명한 피아노 연주곡들이 적절하게 삽입되어 극의 감정을 고조시킨다. 가난이 발목을 잡는 꿈, 바꿀 수 없는 현실, 벗어나고 싶던 집. 모든 계획이 어긋난 순간 그가 갈 수 있는 곳은 지옥 혹은 지옥 같은 집 뿐이다. 대사 "집에... 가야 돼요"에서 쓴 맛이 난다.

김진현

얼룩
평균 3.1
2022년 11월 16일에 봄
221116 유학을 가야만 하는 가난한 음대생.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유명한 피아노 연주곡들이 적절하게 삽입되어 극의 감정을 고조시킨다. 가난이 발목을 잡는 꿈, 바꿀 수 없는 현실, 벗어나고 싶던 집. 모든 계획이 어긋난 순간 그가 갈 수 있는 곳은 지옥 혹은 지옥 같은 집 뿐이다. 대사 "집에... 가야 돼요"에서 쓴 맛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