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현3.5221116 유학을 가야만 하는 가난한 음대생.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유명한 피아노 연주곡들이 적절하게 삽입되어 극의 감정을 고조시킨다. 가난이 발목을 잡는 꿈, 바꿀 수 없는 현실, 벗어나고 싶던 집. 모든 계획이 어긋난 순간 그가 갈 수 있는 곳은 지옥 혹은 지옥 같은 집 뿐이다. 대사 "집에... 가야 돼요"에서 쓴 맛이 난다.좋아요10댓글0
WIKIKILL
2.5
그리 어려운 부탁도 아닌데 그걸 못한다.
김진현
3.5
221116 유학을 가야만 하는 가난한 음대생.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유명한 피아노 연주곡들이 적절하게 삽입되어 극의 감정을 고조시킨다. 가난이 발목을 잡는 꿈, 바꿀 수 없는 현실, 벗어나고 싶던 집. 모든 계획이 어긋난 순간 그가 갈 수 있는 곳은 지옥 혹은 지옥 같은 집 뿐이다. 대사 "집에... 가야 돼요"에서 쓴 맛이 난다.
위도현
2.5
예술은 결핍에서 나오지만, 현실의 결핍은 온전한 예술을 할 수 없게 만들어.
feliznavidad
5.0
몰입감이.. 어쩌다 시작했는데 보다보니 마지막씬.
새까칩
2.5
가난이 재능은 아니 잖아.
주영은
3.0
몰입이 잘 된다... 아, 무시당하고 사랑받지 못하고 가진 거 없는 심리가 너무 와닿아.
먹찔
3.0
한 번쯤은 얼룩 없는 연주를 해보고 싶었어
영화잡식주의
3.0
“집에 가야 돼요” - 돌아있는 가난한 예술가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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