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n Hye Choo
9 years ago

다이아몬드 아일랜드
평균 3.0
압도하는 인공적 조명들과 한 촉짜리 전구 불빛 아래의 대비. 더 나은 삶에 대한 끊임없는 동경, 그만큼의 공허감. 개발과 자본의 집약체로서의 어떤 유토피아, 아무도 거주하지 못할 허무로서의 공간.

Eun Hye Choo

다이아몬드 아일랜드
평균 3.0
압도하는 인공적 조명들과 한 촉짜리 전구 불빛 아래의 대비. 더 나은 삶에 대한 끊임없는 동경, 그만큼의 공허감. 개발과 자본의 집약체로서의 어떤 유토피아, 아무도 거주하지 못할 허무로서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