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인세영

인세영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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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가는 길

영화 ・ 1975

평균 3.6

그래도 함께라서 넘길 수 있었던 그해 겨울. 설원을 담아낸 롱숏들은 내가 본 한국고전영화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