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film fant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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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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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바나: 아프가니스탄의 눈물

영화 ・ 2017

평균 3.9

2018년 06월 01일에 봄

‘말의 소리보다는 내용을 키워라’ 내면의 목소리, 스토리텔링의 힘이다. 억압과 해방의 경계를 정말 시원하고 먹먹하게 표현해주었고, breadwinner, 생계를 유지해 나가려면 필히 남성이 있어야하는 부당함에 대한 분노와 절망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술레이만의 이야기와 파르바나의 이야기가 교차되다가 어느새 하나로 보인다. 무사히 씨앗을 가지고 마을로 돌아올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