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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다솜땅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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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다마 드라이브

시리즈 ・ 2020

평균 3.7

2021년 07월 05일에 봄

500엔이 불러온 인생의 변화. 한순간에 벌어진 사건. 그리고 그 사건이 불러온 '살인과'의 권력형 직권남용을 직시하게 되었다. 희생과 우울함 속에도 피어나는 아이들의 희망이란건 늘 있기 마련이다. 잔인함이 너무 심하지 않았나 싶다.... #21.7.5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