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500엔이 불러온 인생의 변화. 한순간에 벌어진 사건. 그리고 그 사건이 불러온 '살인과'의 권력형 직권남용을 직시하게 되었다. 희생과 우울함 속에도 피어나는 아이들의 희망이란건 늘 있기 마련이다. 잔인함이 너무 심하지 않았나 싶다.... #21.7.5 (82)좋아요36댓글0
권정우4.5고전 사이버펑크 풍으로 만들어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재패네이션' 세기말 버전. . 단간론파랑 같은 선상에 두고 비교하면 안되는 작품. 이 작품은 각본도 감독인 타구치 토모히사가 직접 집필했다. 단간론파의 코다카 카즈타카는 어디까지나 '원안'이다. 즉 컨셉만 잡아준 것. 비슷한 사례로 우로부치 겐 원안이였던 알드노아. 제로랑 나스 키노코 원안이였던 CANAAN은 이들의 색깔이 전혀없다. 다 해당 작품의 감독의 느낌이 강하다. 즉 이건 타구치 토모히사의 작품으로 봐야한다. . 즉 지향점이 단간론파와 완전히 다르다. 연출적인 분위기야 타구치 토모히사가 키시 세이지 제자였으니(키시 세이지는 단간론파 애니판 감독) 비슷할지라도 스토리적 지향점부터 장르, 주제의식, 심지어 인물 구성까지 다르다. 이 작품은 80~90년대의 사이버펑크 장르로 돌아가 향수를 느끼는 고인물 작품이다. 회차 제목은 명작 실사 영화에서 따오고있고, 작품에 온갖 90년대 영화들과 애니메이션의 오마주가 가득하다. 이러한 배경지식을 알고봐야 재미를 느낄 수 있지만 모른다면 그저 지루할 수 밖에 없다.좋아요23댓글0
꿝꽑3.5살인귀가 너무 매력적이었다.. 근데 전개가 너무 그닥이었어서 썩 재밌진않고 살짝 루즈했음. 그래서 끝까지 안볼라다가 궁금해서 봤는데 마지막화가 오타쿠심장을 울렸다ㄱ- 나는 이런거에 약하다..!좋아요4댓글0
다솜땅
3.5
500엔이 불러온 인생의 변화. 한순간에 벌어진 사건. 그리고 그 사건이 불러온 '살인과'의 권력형 직권남용을 직시하게 되었다. 희생과 우울함 속에도 피어나는 아이들의 희망이란건 늘 있기 마련이다. 잔인함이 너무 심하지 않았나 싶다.... #21.7.5 (82)
권정우
4.5
고전 사이버펑크 풍으로 만들어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재패네이션' 세기말 버전. . 단간론파랑 같은 선상에 두고 비교하면 안되는 작품. 이 작품은 각본도 감독인 타구치 토모히사가 직접 집필했다. 단간론파의 코다카 카즈타카는 어디까지나 '원안'이다. 즉 컨셉만 잡아준 것. 비슷한 사례로 우로부치 겐 원안이였던 알드노아. 제로랑 나스 키노코 원안이였던 CANAAN은 이들의 색깔이 전혀없다. 다 해당 작품의 감독의 느낌이 강하다. 즉 이건 타구치 토모히사의 작품으로 봐야한다. . 즉 지향점이 단간론파와 완전히 다르다. 연출적인 분위기야 타구치 토모히사가 키시 세이지 제자였으니(키시 세이지는 단간론파 애니판 감독) 비슷할지라도 스토리적 지향점부터 장르, 주제의식, 심지어 인물 구성까지 다르다. 이 작품은 80~90년대의 사이버펑크 장르로 돌아가 향수를 느끼는 고인물 작품이다. 회차 제목은 명작 실사 영화에서 따오고있고, 작품에 온갖 90년대 영화들과 애니메이션의 오마주가 가득하다. 이러한 배경지식을 알고봐야 재미를 느낄 수 있지만 모른다면 그저 지루할 수 밖에 없다.
무면
3.0
캐릭터들을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굴리고, 어떻게 끝내야 되는지를 그야말로 교과서와도 같이 내보인다. 그게 곧 이 각본가의 가장 큰 강점이자 한계점이다.
이해석
4.5
개성있는 캐릭터, 쩌는 작화, 사이버펑크한 분위기가 스토리를 씹어먹는다
논찬
2.5
끝까지 보는 게 어렵다. 주인공이 몰입을 방해한다.
므니아
3.0
스토리가 용두사미인 건 맞지만 나에겐 그렇게 거슬리지 않았다. 작화 분위기 너무 좋고.. 살인귀한테 정들 줄은.
꿝꽑
3.5
살인귀가 너무 매력적이었다.. 근데 전개가 너무 그닥이었어서 썩 재밌진않고 살짝 루즈했음. 그래서 끝까지 안볼라다가 궁금해서 봤는데 마지막화가 오타쿠심장을 울렸다ㄱ- 나는 이런거에 약하다..!
김재민
3.5
강렬한 시각효과를 타고 폭주하는 사이버펑크 범죄물의 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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