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3 years ago3.5아마겟돈 타임영화 ・ 2022평균 3.4맞서 싸우라는 할아버지와 받아들이라는 아버지 사이에 놓인 소년의 얼굴이 쉬이 잊히지 않는다. 부디 덜 비겁하고 더 떳떳한 길을 택하였길. 그러지 못한 어른들을 대신해서라도.좋아요15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