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lce
2 years ago

그들은 밤에 달린다
평균 3.6
'대공황 시대 목가적이면서도 처절한 트럭 운전수들의 생존 이야기' + '팜므파탈 이야기' 두 이야기가 다소 이음새 없이 이어진다. 분명 매력이 있는 영화지만 김 새는 전환들이 아쉽다. 아이다 루피노의 존재감만은 기억에 남을 듯하다. 태연하게 거짓말하고선 카메라로 다가오며 페이드아웃되는 장면이 있는데, 그 단 한 번의 쇼트가 가지는 에너지가 대단함.

Dolce

그들은 밤에 달린다
평균 3.6
'대공황 시대 목가적이면서도 처절한 트럭 운전수들의 생존 이야기' + '팜므파탈 이야기' 두 이야기가 다소 이음새 없이 이어진다. 분명 매력이 있는 영화지만 김 새는 전환들이 아쉽다. 아이다 루피노의 존재감만은 기억에 남을 듯하다. 태연하게 거짓말하고선 카메라로 다가오며 페이드아웃되는 장면이 있는데, 그 단 한 번의 쇼트가 가지는 에너지가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