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o akira2 years ago4.0폭풍의 밤영화 ・ 1982평균 3.7쇠퇴해가는 심장과 무미건조하고 공허한 한숨의 시간속에서 일말이라도 놓치고 싶지않은 당신과 당신의 열정을 폭풍같은 상호작용에 담아좋아요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