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규3 years ago4.5초조한 마음책 ・ 2013평균 4.32022년 12월 23일에 봄연민을 아량으로 쓰는 사람은 연민하는 대상을 책임질 역량이 없다. 결과적으로 그들이 사랑하는 것은 연민 중인 그들 자신 이다.좋아요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