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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4.5
살레스 감독님의 정적인 삶의 전작이며 연작이다 같은 시대에 살았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내용이다 단조롭게 집 학교 술집 강가를 반복적으로 달리는 무표정한 말 없는 소년 내일의 꿈과 희망이 아닌 현재의 가난과 불안 속에서 헤어날 길 없는 그는 달리고 또 달린다 아마 그 소년이 자라 정적인 삶의 철도원이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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