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강호정
평균 3.1
2020년 08월 26일에 봄
친한 친구들끼리 몸을 맡길만한 조직을 찾았다. 이젠 웃고 웃을일만 있을줄 알았는데... 욕심에 눈먼 자 때문에 우정은 금이가고, .. 갈데까지가는 그들의 안타가운 친구라는 이름이 서럽다. 주윤발, 앳된 때부터 너무 멋진 모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ㅎ #20.8.26 (2135)

다솜땅

강호정
평균 3.1
2020년 08월 26일에 봄
친한 친구들끼리 몸을 맡길만한 조직을 찾았다. 이젠 웃고 웃을일만 있을줄 알았는데... 욕심에 눈먼 자 때문에 우정은 금이가고, .. 갈데까지가는 그들의 안타가운 친구라는 이름이 서럽다. 주윤발, 앳된 때부터 너무 멋진 모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ㅎ #20.8.26 (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