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do akira
6 years ago

마니
평균 3.5
트라우마로 폐허처럼 내면이 무너져있는 한 인간을 구제하는것은 끝없는 관심과 사랑이라는것 은 동의하는바이나 명확하지 않은 그 관심과 사랑에 발현은 동물학적 소유욕인가 혹은 가진 자에 집착인가?

sendo akira

마니
평균 3.5
트라우마로 폐허처럼 내면이 무너져있는 한 인간을 구제하는것은 끝없는 관심과 사랑이라는것 은 동의하는바이나 명확하지 않은 그 관심과 사랑에 발현은 동물학적 소유욕인가 혹은 가진 자에 집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