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므파탈캣💜
5 years ago

장례식
평균 3.2
2020년 11월 12일에 봄
거짓 슬픔을 구경하는 아이는 제대로 슬픔을 느낄 겨를이 없어 슬프다. 진짜 그리움은 시끄러운 눈물보다 멍하니 바라보는 하늘에 더 배어있음이 고고하면서도 뭔가 얄밉다. 201112 (1.0)

팜므파탈캣💜

장례식
평균 3.2
2020년 11월 12일에 봄
거짓 슬픔을 구경하는 아이는 제대로 슬픔을 느낄 겨를이 없어 슬프다. 진짜 그리움은 시끄러운 눈물보다 멍하니 바라보는 하늘에 더 배어있음이 고고하면서도 뭔가 얄밉다. 20111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