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중경
7 years ago

광복절 특사
평균 3.1
개봉 당시에 보고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좀 후회했다. 가끔 좋았던 기억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은 것들도 있기 마련이다. 당시 한국영화 수준을 감안하면 꽤나 많이 신경썼지만, 지금 보기엔 등꼴이 오싹할 정도로 손발이 자꾸 오그라든다. 차승원의 빙구미가 꽤나 매력적이긴 했다.

강중경

광복절 특사
평균 3.1
개봉 당시에 보고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좀 후회했다. 가끔 좋았던 기억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은 것들도 있기 마련이다. 당시 한국영화 수준을 감안하면 꽤나 많이 신경썼지만, 지금 보기엔 등꼴이 오싹할 정도로 손발이 자꾸 오그라든다. 차승원의 빙구미가 꽤나 매력적이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