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강중경

강중경

7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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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특사

영화 ・ 2002

평균 3.1

개봉 당시에 보고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좀 후회했다. 가끔 좋았던 기억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은 것들도 있기 마련이다. 당시 한국영화 수준을 감안하면 꽤나 많이 신경썼지만, 지금 보기엔 등꼴이 오싹할 정도로 손발이 자꾸 오그라든다. 차승원의 빙구미가 꽤나 매력적이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