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에치양

에치양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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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주식회사

영화 ・ 2008

평균 3.7

10년도 더 된 다큐이고 만듦새가 아주 좋다고는 말할 수 없는 영화이다. 지금도 부르짖고 있는 메시지들이 이 때에도 그대로 보인다. 역시 이런 사회고발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 아닐까? 아니다. 이런 르포들이 모이고 모여 현재 서구 사회에서 일어나기 시작하는 긍정적인 변화의 단초가 된 것이겠지. 모쪼록 너무 늦은 것만 아니길 바랄 뿐이다. 복제동물에서 나온 성분이 있으면 라벨표시를 하자는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아놀드 슈워제네거 당시 주지사가 올해 the game changers를 찍었다는 변화도 재미있는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