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평균 3.6
2020년 01월 27일에 봄
인위적인 것을 원했던 자들에게 빠져버린 꿈을 훔쳐서라도 채우고싶은 그들, 아이들의 것이라도 서슴없이 빼앗으려는 욕심속, 기괴함과 매케한 그들의 도시는 너무 쉽게 멸망의 길을 걷는다. 스스로 허물어져 가는 과정을 시작해 버린 꼴.. #20.1.27 (203)

다솜땅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평균 3.6
2020년 01월 27일에 봄
인위적인 것을 원했던 자들에게 빠져버린 꿈을 훔쳐서라도 채우고싶은 그들, 아이들의 것이라도 서슴없이 빼앗으려는 욕심속, 기괴함과 매케한 그들의 도시는 너무 쉽게 멸망의 길을 걷는다. 스스로 허물어져 가는 과정을 시작해 버린 꼴.. #20.1.27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