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La Cité des enfants perdus
1995 · 판타지/SF · 프랑스, 독일, 스페인, 미국, 벨기에
1시간 5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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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게 살아가던 독신의 과학자는 직접 부인과 아이들을 만들지만, 부인 미스 비스마쓰는 난장이로, 여섯 쌍둥이 아들들은 잠꾸러기가 되고, 친구로 만든 이르뱅 역시 인간 형태를 갖추지 못한 실패작으로 끝난다. 더욱이 자신의 후계자 크랭크는 조로증에 걸린 환자로 태어나고 만다. 이에 실망한 과학자가 실패를 자괴하며 바다 속으로 들어가 버리자 크랭크는 유정굴착장치에서 피조물의 우두머리 노릇을 하며 살아가다가 조로증을 치료하기 위해 아이들의 꿈을 훔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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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Puces

La Foire

Dans un dessin

La Cle De La Victoire

Opium Prince

Petit Papa Noël

유석영
4.0
"원은 어부였어. 작살로 고래를 잡았지. 어느날 밤 원은 고래의 노래를 들었어. 그 이후엔 늘 작살이 빗나갔어..."
다솜땅
4.0
인위적인 것을 원했던 자들에게 빠져버린 꿈을 훔쳐서라도 채우고싶은 그들, 아이들의 것이라도 서슴없이 빼앗으려는 욕심속, 기괴함과 매케한 그들의 도시는 너무 쉽게 멸망의 길을 걷는다. 스스로 허물어져 가는 과정을 시작해 버린 꼴.. #20.1.27 (203)
𝔽.𝕃.𝔽
2.5
기괴하고, 음산하고, 난잡하다. 근데 제법 매력적이다. . 바디오포털
남연우
2.5
콘셉트만 가득하고, 난잡하고, 악취 나는 동화책.
Hwanju Lee
3.5
"어부였어. 작살로 고래를 잡았지. 어느날 밤 원은 고래의 노래를 들었어. 그 이후엔 늘 작살이 빗나갔어." 괴이한 연출이 묘하게 매력적이고, 그 어두운 분위기에 꺼지지 않는 순수성이 촉촉하게 와닿는다.
박화영+
2.5
알맹이는 없고 겉은 더럽다.
전희제
3.5
레옹과 마틸다의 컬트화 버전.
P1
3.0
욕망이 들끓는 세상.. 좀 난잡해서 이해력이 많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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