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진
6 years ago

양을 쫓는 모험
평균 3.9
나 는 이만큼이나 진중하고 집요하게 내 안의 상념을 온전히 마주한 적이 있을까. 도통 알 수없는 감정에 휩싸였을때 모두가 잠든 어스름한 새벽 꿈대신 읽고 싶은 책. “작은, 정말로 작은 데서부터 사람은 나이를 먹어간다. 그리고 지울 수 없는 얼룩처럼, 그것은 조금씩 온몸을 뒤덮어간다.”

이창진

양을 쫓는 모험
평균 3.9
나 는 이만큼이나 진중하고 집요하게 내 안의 상념을 온전히 마주한 적이 있을까. 도통 알 수없는 감정에 휩싸였을때 모두가 잠든 어스름한 새벽 꿈대신 읽고 싶은 책. “작은, 정말로 작은 데서부터 사람은 나이를 먹어간다. 그리고 지울 수 없는 얼룩처럼, 그것은 조금씩 온몸을 뒤덮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