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6 years ago4.5연년세세책 ・ 2020평균 3.82020년 09월 23일에 봄순할 순에 아이 자. 쥰코, 순한 아이. 나는 그것이 내 이름인 줄 알았다. 그래서 나도 순자였어. 내 친구도 순자였다. 순자가 순자의 동무였다.좋아요59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