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스트리트 오브 파이어
평균 3.3
2020년 10월 03일에 봄
84년도라는 시간의 느낌도 있지만, 영화 자체의 배경색이 너무 눈에 들어온다. 미쟝센 자체가 최적화 되어있는 느낌. ㅎ 윌렘 데포의 젊은 모습도 인상적인 작품. 자유를 방종으로 알고 살아가는 자들과 진정한 자유를 누리려는 자들의 저항. 그렇게 두 세력이 대립하고, 그 사이의 연인처럼 살아가려는 자의 제패!! 훌륭한 액션을 뒤로하고 보여주는 공연은 최고다 ㅎ #20.10.3 (2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