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오브 파이어
Streets of Fire
1984 · 액션/범죄/드라마/음악/로맨스/스릴러 · 미국
1시간 33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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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거리의 뮤직홀에서 엘렌이 노래를 열광적으로 부르고 있을 때 본바즈의 건달인 레벤이 나타나 엘렌을 강제로 데리고 간다. 이 사실을 레바가 엘렌의 연인인 톰에게 전하자 며칠 후 톰이 리치몬드 거리에 나타난다. 본바즈의 정보수집을 위해 거닐던 톰은 텍코이라는 청년을 알게 되어 함께 구출을 계획한다. 또 엘렌의 매니저 빌리가 엘렌을 구하면 후사하겠다는 약속까지 해준다. 톰, 텍코이, 빌리 이 세 사람은 본바즈의 아지트로 숨어들어 엘렌을 구출하고 아지트를 완전히 무너뜨린다. 엘렌은 상금 때문에 구출한 것 같은 오해를 하지만 서로 사랑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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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84년도라는 시간의 느낌도 있지만, 영화 자체의 배경색이 너무 눈에 들어온다. 미쟝센 자체가 최적화 되어있는 느낌. ㅎ 윌렘 데포의 젊은 모습도 인상적인 작품. 자유를 방종으로 알고 살아가는 자들과 진정한 자유를 누리려는 자들의 저항. 그렇게 두 세력이 대립하고, 그 사이의 연인처럼 살아가려는 자의 제패!! 훌륭한 액션을 뒤로하고 보여주는 공연은 최고다 ㅎ #20.10.3 (2337)
윤제아빠
3.5
그렇고 그런 스토리 었지만~~ 아직도 기억나는 멋들어진 주인공들!!!
J Kim
3.5
윌렘 데포의 악역 마스크 하나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혜원
3.0
노웨어 패스트 라는 노래 때문에 환상이 깊었던 영화인데 드디어 봤다. 테스토스테론이 불끈 불끈 하는 단순한 내용인 건 알고 있었는데 악당 외에도 끊임없이 갈구는 조역까지 나름 알찬 각본이었다. 그치만 나오는 노래나 시꺼멓고 김이 피어오르는 도시 배경말고는 별로 즐길 거리가 없었다. 음악은 노웨어 패스트 말고도 듣기 좋은 곡 있고. 남주도 꽤 잘생겼는데 처음 보는 얼굴일세.금방 사라진 배우일까.필모 보니 히트작이 없지 많이는 찍었네.연기력이 문제였나. 윌리엄 데포의 팽팽한 젊은 시절이 신기하다. 다이안 레인은 사자머리와 어깨뽕 의상으로 미모와 각선미를 다 가리고 있었다.다이안 레인 미모 보기엔 차라리 언페이스풀이 낫다.
보정
2.5
그 때 그 시절 안보고, 21세기도 이십년이나 지나 보려니 빈말로도 재밌단 소리 못하겠다. 뭔가 먹힐 요소가 있으니 라떼는 말이지 하며 이 영화를 추억하는 아재들이 있겠지만, 건너뛴 아재는 흥겨운 노래들 빼곤 지루하기만. 추억 보정 없이 지금 처음봐도 재미난 예전 영화들도 있기에 그런 영화들이나 찾아야지.
조정희 영화평론자
3.0
락켄롤. 샷건. 모터사이클. 데킬라..그리고 노멀 히어로의 탄생 .80년대 문화코드의 중심에 서다.
알량한
2.0
전형적인 서부극을 80년대 미국으로 옮겨왔다. 방랑자가 무법자를 물리치고 마을에 활력을 돌려놓는다. 하지만 영화 속 거리 모습은 희한하게도 90년대 아케이드 게임을 떠오르게 했다. ‘파이널 파이트’나 ‘베어너클’, ‘캐딜락&다이노소어’ 같은 데 나올 법한 폭주족들과 위험한 뒷골목이 나온다. 잘생긴 주인공이 장총과 맨주먹으로 그들을 두들겨 패고 미녀를 구한다. 윌렘 데포의 악마같은 얼굴도 게임에 나올 법한 비주얼이라서 정감이 간다. 시시한 이야기지만 우다다다 달려가는 오프닝과 감각적이려 노력하는 편집 방식이 흥미로웠다. <워리어>(1979)에서도 그랬지만(같은 감독) 젊은이들이 복장을 통해 부족화 되고 신분이 나뉘는 모습이 재밌다.
CINEX
3.5
다이안 레인 엄청 이쁘네 마이클 파레도 엄청 훈훈하고 노래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80년대 특유의 전개방식이 좀 거스리긴하지만 이 정도면 뭐 그 와중에 윌리엄 데포는 정말 못되게 생겼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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