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현7 years ago5.0골든아워책 ・ 2018평균 4.1성냥개비와도 같은 사람. 장작만 제 때 주어졌더라면 활활 타오르며 온기를 내뿜었을 사람이, 그러지 못하여 제 몸만 태우고는 산화되어가고 있다.좋아요3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