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로12 years ago4.0펀치 드렁크 러브영화 ・ 2002평균 3.7어느 철학자의 말처럼 '타인은 지옥'이지만 유일한 '구원'이기도 하다. 클리세들을 조금씩 비틀며 그 안에 리듬을 만드는 PTA의 연출 역시 인상적이었다.좋아요497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