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카나비노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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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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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크

영화 ・ 2011

평균 2.5

이 영화를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쉽게 설명하면 사탄의인형에 나오는 처키처럼 허스크의 허수아비에 영혼이 들어가 계속 사람들을 잡아가는.. 뭐 그런식의 영화다. 나름대로 저 귀신? 괴물?만의 법칙도있고.. 마지막 안경쓴 인간 탈출 직전이었는데.. 스윽하고 옆에 허수아비 나타나서 누으며 쳐다볼때 대박. 또다른 이에게 계속 반복되는 허스크. 하지만 지루함은 어쩔수없었고 시각적 청각적인 공포감들도 별로 느끼지 못하였고 공포영화라기보다 그냥 한맺힌 어떤이가 허수아비에 들어가 그 한을 못풀고 옥수수밭에서 사람을 끌고간다. 라고 느낄정도의 어릴때보던 토요미스테리극장 느낌이랄까 다보고나서 시간이 조금은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