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크
Husk
2011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23분 · 청불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함부로 아무 것도 상상하지 마라!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 다섯 명의 친구 ‘브라이언’과 ‘스캇’, ‘크리스’, ‘쟈니’, 그리고 ‘브라이언’의 여자친구 ‘나탈리’ 일행은 들뜬 마음으로 한적한 도로를 달리던 중 갑자기 나타난 까마귀 떼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차는 고장이 나게 된다. 다행히 모두 큰 부상 없이 안전했지만 ‘쟈니’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고 먼저 깨어난 ‘쟈니’가 구조 요청을 하기 위해 인근 마을로 갔을 것이라고 추측한 이들은 ‘나탈리’와 ‘스캇’이 차에 남아있기로 하고 ‘브라이언’과 ‘크리스’는 ‘쟈니’를 따라 마을로 가서 도움을 요청하기로 한다. 옥수수 밭을 가로 질러 마을로 향하던 ‘브라이언’과 ‘크리스’는 옥수수 밭 한가운데 흉측한 모습으로 서있는 허수아비를 보게 되고, 곧이어 근처에 버려진 오래된 집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조심스레 안으로 들어간 두 명은 2층에서 마을로 도움을 청하러 간 줄로만 알고 있었던 ‘쟈니’가 피투성이가 된 채 낡은 재봉틀을 돌리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게 되는데...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존맥클레인
3.5
퍼즐같은 스릴러 영화. 허수아비 귀신과 희생자들간의 지능 대결같은 느낌인데, 나름 쫀득하게 잘 연출했다.
박혜리
2.5
공포게임하는줄ㅋㅋㅋ 영화보는내내 퀘스트 깨는 느낌이랄까.. 단서1 획득, 단서2 획득, 아이템 트럭키 획득ㅋㅋㅋ 게임이었으면 재밌었을텐데..
윤하준
3.5
귀신이 좋음
카나비노이드
1.5
이 영화를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쉽게 설명하면 사탄의인형에 나오는 처키처럼 허스크의 허수아비에 영혼이 들어가 계속 사람들을 잡아가는.. 뭐 그런식의 영화다. 나름대로 저 귀신? 괴물?만의 법칙도있고.. 마지막 안경쓴 인간 탈출 직전이었는데.. 스윽하고 옆에 허수아비 나타나서 누으며 쳐다볼때 대박. 또다른 이에게 계속 반복되는 허스크. 하지만 지루함은 어쩔수없었고 시각적 청각적인 공포감들도 별로 느끼지 못하였고 공포영화라기보다 그냥 한맺힌 어떤이가 허수아비에 들어가 그 한을 못풀고 옥수수밭에서 사람을 끌고간다. 라고 느낄정도의 어릴때보던 토요미스테리극장 느낌이랄까 다보고나서 시간이 조금은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영화.
임승현
1.5
허수아비가 사람처럼 뛰어다닌다.
고냥이
1.5
차라리 지퍼스 크리퍼스나 다시 볼 걸.....
손영우
3.5
B급인줄 알았는데... 약간 어이없는 설정도 있지만, 근래에 본 호러중 가장 괜찮았다.
시네_경지
0.5
공포영화 잘 못보는데 언제 무서워지나 궁금해하면서 봤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