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빼기일은영10 years ago3.5터널영화 ・ 2016평균 3.6재난조차 국가에겐 그저 쇼윈도용.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이곳에 살고 있다. 도롱뇽이 아닌 사람이. -160803 용산 CGV 시사회좋아요340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