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J
9 years ago

광야의 40일
평균 3.2
광야의 굉장한 풍경을 오랫동안 뽐내며 명불허전 루베스키의 촬영은 인상적이고 예수의 기록안된 일화를 통해 인간 예수의 면을 부각시키며 가족, 책임, 미래에 대한 담화를 나누는 발상도 좋지만 결국엔 웬만한 설교보다도 지루한 페이스.

HBJ

광야의 40일
평균 3.2
광야의 굉장한 풍경을 오랫동안 뽐내며 명불허전 루베스키의 촬영은 인상적이고 예수의 기록안된 일화를 통해 인간 예수의 면을 부각시키며 가족, 책임, 미래에 대한 담화를 나누는 발상도 좋지만 결국엔 웬만한 설교보다도 지루한 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