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40일
Last Days in the Desert
2015 · 드라마 · 미국
1시간 38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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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길. 예수는 광야에서 사색과 기도의 시간을 보내던 중, 한 소년과 가족을 만난다. 완강한 아버지와 병든 어머니, 그리고 소년 사이에는 뒤얽힌 갈등이 존재한다. 사탄은 이 가족을 앞에 두고 예수를 시험하며 끝없이 그를 혼란에 빠뜨리려 하는데… 어느 날, 소년의 아버지는 절벽에 있는 벽옥을 캐러 가자고 제안한다.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예수가 겪었던 고뇌와 시험. 예수의 잃어버린 40일간의 기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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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40+갤러리
삽입곡 정보

Man Makes Do

The Return

The Desert

Dawn

Last Breath

Funeral Pyre


다솜땅
3.0
허구와 사실 사이에서.. 진짜는 광야밖에 없었다.
너른벌 김기철
4.5
오늘 주님 공현 대축일이었다. 뭔가 관련 영화를 찾다가 보게된 영화인데. 광활한 광야의 영상미와 이완 맥그리거의 예수와 사탄 연기에 빠져 보았다. 인성과 신성을 지닌 예수의 고뇌를 잘 보여준듯 하다. 영화를 다 보고 드는 의문은 마지막 관광객 장면은 왜 넣었는지 잘 모르겠다. 왓챠플레이로 봄 2019. 01. 06.
OhJoonHo
2.0
인간의 보편적 욕망이 결여된 캐릭터를 만났을 때, 숭고함의 눈물 대신 그 자리를 채우는 하품의 눈물.
HBJ
2.5
광야의 굉장한 풍경을 오랫동안 뽐내며 명불허전 루베스키의 촬영은 인상적이고 예수의 기록안된 일화를 통해 인간 예수의 면을 부각시키며 가족, 책임, 미래에 대한 담화를 나누는 발상도 좋지만 결국엔 웬만한 설교보다도 지루한 페이스.
청소년관람불가
2.5
크리스천이 아닌 사람이 보니 그냥 감흥이없다
조은화
2.0
성경 얘기인 줄 알았는데 철학 얘기
서작가
4.5
영화는 야훼와 예수의 관계를 광야에 사는 전통적인 부자 간의 갈등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 영화는 결코 친절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한 가정에 대한 묘사에 런닝 타임 대부분을 할애한 것을 보면 그 의도는 명백하다고 할 수 있다. 사랑과 폭력의 신 야훼의 가부장 콤플렉스. 그의 아들 예수의 착한 장남 콤플렉스. 일찍이 가출했던 또다른 아들 사탄은 형제 예수를 매정한 아버지로부터 구해주려 하지만 예수는 자신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욕망을 끝내 억누르며 묵묵히 장남의 길을 간다. "다 너 잘 되라고 그러는 거야..." 식의 가부장적인 사랑은 결국 사랑이란 이름의 폭력이 된다. 애처럼 이기적으로 구는 못난 아버지들을 어떻게든 이해해보려는 자식들의 노력이 짠하다. 그래서 그는 인간의 죄를 야훼에게 용서받으려 희생했다기 보다는, 반대로 사랑하는 아버지 야훼가 저지른 죄악에 대해 인간에게 용서를 구하려 십자가를 택한 것 같다.
ChrisCHUN
3.5
크리스천인 사람들이 보면 흥미롭게 볼수있는 요소들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보기엔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수있다. 이영화의 주인공은 사람이 아닌 광야다. 광야는 끊임없이 침묵하지만 종국에가서는 가장 많은 이야기를 하고있는 곳이 된다. 엠마누엘 루베츠키의 촬영은 감독과는 상관없어 어디서든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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