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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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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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

책 ・ 2018

평균 3.8

클림트의 키스는 여러 상품에 워낙 많이 소비되고 있어서 솔직히 좀 무시 하였었다. 하지만 벨베데레에서 직접 보았을때 그 아름다움에 압도되에 한동안 그 앞을 뜨질 못했다. 비수기 평일에 문닫기 직전 시간이라 그 방을 혼자 차지하고 감상할 수 있었다. 키스외에는 클림트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으나 이 책을 통해 그에 대해서도 작품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다. 세 번이나 가본 비엔나지만 다시 가서 클림트의 작품들을 더 보고 싶어졌고, 앞으로 나올 이 시리즈의 책들이 기대된다. 오늘 니체 편을 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