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5 years ago

건 크레이지
평균 3.5
위협 대상을 충동 사살해야만 하는 여자와 그 반대로 충동상 사살할 수가 없는 남자가 커플로서 강도짓을 한다는 흥미로운 소재를 재밌게 풀어냈다. 같은 클로즈업을 남발해도 지겹지 않을만큼, 연출에서도 마냥 관행에 안주하지 않으려 한 노력이 보여 재밌다.

Cinephile

건 크레이지
평균 3.5
위협 대상을 충동 사살해야만 하는 여자와 그 반대로 충동상 사살할 수가 없는 남자가 커플로서 강도짓을 한다는 흥미로운 소재를 재밌게 풀어냈다. 같은 클로즈업을 남발해도 지겹지 않을만큼, 연출에서도 마냥 관행에 안주하지 않으려 한 노력이 보여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