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phile4.0위협 대상을 충동 사살해야만 하는 여자와 그 반대로 충동상 사살할 수가 없는 남자가 커플로서 강도짓을 한다는 흥미로운 소재를 재밌게 풀어냈다. 같은 클로즈업을 남발해도 지겹지 않을만큼, 연출에서도 마냥 관행에 안주하지 않으려 한 노력이 보여 재밌다.좋아요10댓글0
Ordet4.5총을 매개로 한 '아무르 푸'! 지금 봐도 경제성을 살리면서도 다이내믹한 촬영이 압권이다. 과연 청년 고다르가 열광했을 만하며 고다르의 <네 멋대로 해라>나 <미치광이 삐에로>에 영향을 끼쳤음에 틀림없다. 로베르토 로셀리니의 <이탈리아 여행>처럼 차 한 대와 남녀만 있으면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이 영화는 보여준다. 프리츠 랑의 <한번뿐인 삶>과 니콜라스 레이의 <그들은 밤에 산다>와 함께 <보니와 클라 이드>, <보위와 키치>, <텔마와 루이스> 등 도주 커플 영화의 원조격에 해당한다. 영화적 운동성으로 가득한 작품이다.좋아요6댓글0
Eomky3.0촌스러운 장면없이 세련된 연출과 촬영, 그리고 연기. 페기 커민스가 너무 매력있게 나온다. 보니 앤 클라이드 연상됐는데, 것 보다 이전에 제작된 영화라서 더 놀랍다. 2019년 1월 20일좋아요3댓글0
하드보일드 센티4.0<보니 앤 클라이드>의 선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연출과 경제적 방식은 50년대의 올드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다. 차 뒷좌석에서 찍은 롱테이크, 정면 또는 클로즈업의 과감함, 역동적인 카메라 움직임, 필름누아르의 명암. 모두 훌륭하다.좋아요3댓글0
Cinephile
4.0
위협 대상을 충동 사살해야만 하는 여자와 그 반대로 충동상 사살할 수가 없는 남자가 커플로서 강도짓을 한다는 흥미로운 소재를 재밌게 풀어냈다. 같은 클로즈업을 남발해도 지겹지 않을만큼, 연출에서도 마냥 관행에 안주하지 않으려 한 노력이 보여 재밌다.
Ordet
4.5
총을 매개로 한 '아무르 푸'! 지금 봐도 경제성을 살리면서도 다이내믹한 촬영이 압권이다. 과연 청년 고다르가 열광했을 만하며 고다르의 <네 멋대로 해라>나 <미치광이 삐에로>에 영향을 끼쳤음에 틀림없다. 로베르토 로셀리니의 <이탈리아 여행>처럼 차 한 대와 남녀만 있으면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이 영화는 보여준다. 프리츠 랑의 <한번뿐인 삶>과 니콜라스 레이의 <그들은 밤에 산다>와 함께 <보니와 클라 이드>, <보위와 키치>, <텔마와 루이스> 등 도주 커플 영화의 원조격에 해당한다. 영화적 운동성으로 가득한 작품이다.
Eomky
3.0
촌스러운 장면없이 세련된 연출과 촬영, 그리고 연기. 페기 커민스가 너무 매력있게 나온다. 보니 앤 클라이드 연상됐는데, 것 보다 이전에 제작된 영화라서 더 놀랍다. 2019년 1월 20일
별빠
4.0
미래를 향한 조준 실패, 시야를 가린 안개 같은 사랑, 내리막길로 빠져든 파국의 도피는 일방통행, 자기파멸로 치닫는 광폭의 총격은 일파만파(一波萬波).
하드보일드 센티
4.0
<보니 앤 클라이드>의 선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연출과 경제적 방식은 50년대의 올드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다. 차 뒷좌석에서 찍은 롱테이크, 정면 또는 클로즈업의 과감함, 역동적인 카메라 움직임, 필름누아르의 명암. 모두 훌륭하다.
공태건
4.0
문명사회의 법 위에서 갈등하는 인간의 본능.
차노스
3.0
결국 한 순간의 집착은 욕망으로, 욕망은 걱정으로, 걱정은 광기로, 광기는 다크 사이드로 가는 길이란다... 어라?
성윤희
3.0
순수함에 욕망이 깃드는 과정을 군더더기 없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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