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보일드 센티
10 years ago

건 크레이지
평균 3.5
<보니 앤 클라이드>의 선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연출과 경제적 방식은 50년대의 올드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다. 차 뒷좌석에서 찍은 롱테이크, 정면 또는 클로즈업의 과감함, 역동적인 카메라 움직임, 필름누아르의 명암. 모두 훌륭하다.

하드보일드 센티

건 크레이지
평균 3.5
<보니 앤 클라이드>의 선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연출과 경제적 방식은 50년대의 올드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다. 차 뒷좌석에서 찍은 롱테이크, 정면 또는 클로즈업의 과감함, 역동적인 카메라 움직임, 필름누아르의 명암. 모두 훌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