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5 years ago5.0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책 ・ 2008평균 3.6독서를 향한 갈망과 무게를 동시에 느끼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 꼭 다 읽지는 않아도 돼! 내가 받아들이는 그 방식이 독서인 것.좋아요20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