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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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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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보수

영화 ・ 1953

평균 3.9

공포의 외인구단은 들어봤었지만 공포의 보수는 처음 들어봤다. 신선한 단어였다. 두려움의 대가 "날 두렵게 하다니..이짜식이! 돈내놔! 너무 무섭게 했으니까 목숨값 내놔아 빼엠!" 이게 바로 공포의 보수다. 현실세계에서 써먹었다간 븅sin으로 낙인찍힐 수 있으니 삼가해야한다. 여기엔 겁많은 조 아저씨가 큐티하게 나오는데 너무 욱겨서 겁나 웃었다. 조 아저씨가 기름탕에 들어가면 ? 블랙조 초코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나만 알고 나만 웃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