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보수
Le salaire de la peur
1953 · 스릴러/모험/드라마 · 프랑스, 이탈리아
2시간 27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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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 마리오는 남미의 어느 한 지방으로 흘러들어온다. 자신과 처지가 비슷한 이방인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그는 남미인 친구 루이지(폴코 룰리)와 동거하면서, 페피토의 식당에서 일하는 린다를 사랑한다. 어느날 산전수전 다 겪은 조의 등장으로 마리오는 그를 존경하면서 루이지와 헤어지고 그와 친하게 지낸다. 한편, 미국인들이 개발하는 유전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담당자 오브라이언은 거금을 걸고 오지의 화재근원지에 폭탄의 원료가 되는 질소를 운반할 수 있는 트럭 운전수를 채용하려고 한다. 4명의 운전수 중에 발탁된 조와 마리오는 또다른 팀을 이룬 빔바와 루이지 일행과 함께 목숨을 건 운반을 시작한다. 신경이 곤두서는 긴장된 운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빔바와 루이지의 트럭은 폭발로 사라지고, 조는 트럭에 치여 후유증으로 사망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 마리오는 무사히 폭발물을 목적지에 옮긴다. 그는 영웅대접을 받고 마을로 되돌아 가는 중에, 마음이 너무 들떠, 계곡에서 곡예운전을 하다가 그만 벼랑으로 추락하여 최후를 맞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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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4.5
공포의 외인구단은 들어봤었지만 공포의 보수는 처음 들어봤다. 신선한 단어였다. 두려움의 대가 "날 두렵게 하다니..이짜식이! 돈내놔! 너무 무섭게 했으니까 목숨값 내놔아 빼엠!" 이게 바로 공포의 보수다. 현실세계에서 써먹었다간 븅sin으로 낙인찍힐 수 있으니 삼가해야한다. 여기엔 겁많은 조 아저씨가 큐티하게 나오는데 너무 욱겨서 겁나 웃었다. 조 아저씨가 기름탕에 들어가면 ? 블랙조 초코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나만 알고 나만 웃으면 돼...
Jay Oh
4.0
공포가 삶보다 저렴해서요. When fear is cheaper than life.
CMJ
4.0
트럭이 출발하는 순간부터 이 영화는 시작된다. 그런데 트럭이 너무 늦게 출발함.
김솔한
4.0
심장 떨리는 미친 시퀀스가 계속해서 이어진다.
Cinephile
4.5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고 하지만, 그런 말이 가능한 것은 정작 만용으로 그 고통을 시험하다가 죽은 자는 반론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긴장된 상황이 이끈 관객의 예상을 영화가 매번 허무하게 거부하는 것은 그 가르침을 위해서다.
134340
4.0
너무나 쉽게 부서질 것들을 지키며 살아간다.
MayDay
4.0
“자본주의의 탐욕에 내던져진 인생의 서스펜스” 이 영화는 단순히 서스펜스만을 느끼기 위해서 보기에도 재밌는 영화라 생각한다. 일자리를 구하기 힘든 서민과 자본주의 자들의 욕심에 대해 풍자적 요소를 넣어 만든 영화로 뻔한 주제일 것 같지만 트럭 두 대만으로 속도 완급을 통한 분위기의 고조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게 한다. 달리면 달릴수록 그들의 욕심 또한 강해지고 돈에는 피로 적셔진다. 마지막 엔딩을 보면서 인생 참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숨 걸어 완수한 임무에 눈 멀어 멈출줄 모르고 내달린 그 길이 끝내 파국으로 이끌지는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Dh
3.5
하루살이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의 인생역전을 위한 선택. 트럭에 몸을 싣는 순간 긴장감은 서서히 올라간다. #죽어도 건너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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