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
5 years ago

윤희에게 시나리오
평균 4.2
나는 꽤나 과거지향적인 사람이다. 과거의 영향들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지나간 시간들을 쉽게 잊지 못한다. 두 영화 모두 그런 나의 성향이 반영됐을 것이다. 다만 <윤희에게>는 과거에 머무르면 안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과거에 멈추지 않고 현재를 다독이며 조금은 미래로 가고 있는 이야기인 것이다. 2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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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에게 시나리오
평균 4.2
나는 꽤나 과거지향적인 사람이다. 과거의 영향들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지나간 시간들을 쉽게 잊지 못한다. 두 영화 모두 그런 나의 성향이 반영됐을 것이다. 다만 <윤희에게>는 과거에 머무르면 안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과거에 멈추지 않고 현재를 다독이며 조금은 미래로 가고 있는 이야기인 것이다. 201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