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대해

이대해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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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

영화 ・ 2017

평균 2.8

잘 만든 비극, 공포와 전율에 젖는다. 카타르시스는 저절로 따라오는듯. 에드거 앨런포의 소설 <검은고양이>의 숨결이 느껴진다. 원작자인 스티븐 킹과 영화 감독, 배우 모두 칭찬할만하다. 살아있는 자만이 희로애락과 공포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