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2
1922
2017 · 드라마/공포/스릴러/범죄/미스터리 · 미국
1시간 42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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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땅이 인생의 전부였던 한 농부가 십대인 아들과 공모하여, 농장을 팔고 도시로 떠나려던 아내를 살해하고 평생 악령과 죄의식에 시달린다는 공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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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3.0
죄란 쥐와 비슷하다. 그건 고약한 병균을 지녀 갉아먹히는 순간 부패되니까. 온갖 더러움으로부터 얻는 쉽고 빠른 번식성. 사방의 틈에서 기어나와 밤마다 유린되는 잠자리. 조롱하듯 눈 앞에서 날름대는 긴 꼬리. 밟혀도 고작 찍 소리나 날까.
다솜땅
3.5
영화 전반에 걸쳐 기괴한 공포가 흘러다닌다. 아내가 죽고 난 후, 저주 같이 찾아온 일들. 차라리 진짜 저주였으면 하는 생각까지한다. 모든게 극단적인 영화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처음부터 후회가 아닌 것이 없었다. 그때부터.. #19.9.24 (1229)
이대해
4.5
잘 만든 비극, 공포와 전율에 젖는다. 카타르시스는 저절로 따라오는듯. 에드거 앨런포의 소설 <검은고양이>의 숨결이 느껴진다. 원작자인 스티븐 킹과 영화 감독, 배우 모두 칭찬할만하다. 살아있는 자만이 희로애락과 공포를 느낀다.
-채여니 영화평-
3.5
엄청난 몰입도를 부르는 그의 연기. 그러나 숨은 주인공은 생쥐.
나쁜피
2.5
인간의 그릇된 욕망은 이 세계와 저 너머의 경계에 균열을 내고, 그 틈을 비집고 등장한 망령이 실존을 위협한다. ‘스티븐 킹’의 원작 답게 현실에 침범한 악몽을 몽환적으로 다뤘으며, 위와 아래-수평의 구도에 집착해 촬영된 영상이 줄을 타듯 위기에 몰린 한 인간의 심리를 제대로 포착해 낸다. 이토록 훌륭한 촬영은 ‘비스트(2012)’의 ‘벤 리차드슨(Ben Richardson)’이 담당했는데 근래에 이 친구는 ‘윈드리버(2017)’를 작업했더라. 주목할만한 하다. 미술도 좋고, 연출도 좋고, 간만에 주류로 복귀한 ‘토마스 제인(윌프레드 제임스 역)’의 연기도 좋다. 다만 작품의 호흡, 이야기의 규모가 장편에 걸맞지 않다. 2017-11-12 Netflix
Skräckis
4.0
-스티븐 킹의 에드거 앨런 포스러웠던 원작을 더더욱 에드거 앨런 포스럽게 연출. 그냥 최근 현대물 중엔 최고의 앨런 포 영화인 거 같다. -앨런포의 소설들이 그러하듯이 내용은 이미 주어져 있다. 직설적이고 예고편이 이미 다 까발린 내용이다. 앨런 포 소설들이 아직도 효과적인 건 내용이 아니라 문장과 화법 때문이다. 영화는 그걸 영상으로 해낸다. 고로 이 영화는 수명이 꽤 길것이다. -요새 유행하는 요란하고 천박한 호러 효과들이 아닌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둔 솔직하고 정직한, 무겁고 신중한 문학적 호러를 가슴에 얹는다. -촬영과 음악, 음향의 사용, 토마스 제인의 연기 모두 최고다. -그래도 좀 더 공포 아이디어들을 고민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이런 류의 영화들이 흔히 그러하듯 또 자신의 고상함에 너무 안착해 있기도 하다.
강중경
2.5
격렬한 부부싸움 뒤에 보면 좋습니다. 토라져있는 아내 뒤에 몰래 다가가 살짝 안아주세요. 저..저...저기요~목 꺾지마시구요.
유종철
2.0
너무뻔함 이런거 이미 100번 본듯 남자가 여자죽이고 혼자끙끙거리는영화 ㅋㅋ 뒤늦게 깨달은척하지만 그래봤자 살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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