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정
7 months ago

여름을 열어보니 이야기가 웅크리고 있었지
평균 3.2
김화진 작가님의 동경이 넘 좋았어서 골랐던 책 그치만 제일 재밌게 읽은건 이희주 작가님의 탐정이야기 도중에 “개”슈탈트 붕괴가 한번 왔다 개개개개..개..개개.. 가볍게 읽었다~ 쫌 서늘한 느낌

음정

여름을 열어보니 이야기가 웅크리고 있었지
평균 3.2
김화진 작가님의 동경이 넘 좋았어서 골랐던 책 그치만 제일 재밌게 읽은건 이희주 작가님의 탐정이야기 도중에 “개”슈탈트 붕괴가 한번 왔다 개개개개..개..개개.. 가볍게 읽었다~ 쫌 서늘한 느낌